▶개막사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파이낸셜뉴스의 송의달 사장입니다.
오늘 대한민국 해양수도인 부산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첫 번째 ‘fn조선해양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모든 참석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특히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로 우리나라 조선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계시는 이상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회장님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최근 긴박한 국제정세 속에서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부회장님, 바쁜 일정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박동일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님,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님,
그리고 부산 발전과 해양수도 위상 강화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계시는 김도읍 국회의원님,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님,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님께도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우리나라 조선·해양산업은 한동안 모진 시련을 겪었습니다.
중국의 도전으로 선박 수주량이 급감했고, 대우조선해양은 기업 회생 절차를 밟는 등 생존마저 위협받았습니다.
최대 해운사이던 한진해운이 문을 닫으며 해운업은 붕괴 위기로 내몰렸습니다.
하지만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불굴의 의지와 노력 덕분에 우리 조선·해양산업은 재도약하는 반전 드라마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조선업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선박 수요 확대와 지정학 변화로 ‘제2의 르네상스’를 맞고 있고, 국내 최대 해운사인 HMM은 경영 정상화와 함께 민영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추진된 ‘북극 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 정책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은 한국 조선·해양산업을 한단계 더 높이는 획기적인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춘 부산은 앞으로 ‘K-해양강국’의 거점이자 해양수도권의 중심지로 충분히 부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얼마나,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핵심 거점인 ‘부산’의 미래는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오늘 열린 포럼에서 '마스가' 이후의 다음 스텝과,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선결 과제는 무엇인지,
K-조선해운이 기술·금융·인재 측면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있는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
저희 파이낸셜뉴스는 이번 ‘fn조선해양포럼’ 개최를 위해 나름 심도있는 준비를 해 왔습니다.
작년 중반 조선해양포럼 개최를 결정한 후 그해 11월 주요 임원진이 2박3일 일정으로 울산, 거제, 부산 일대의 조선 3사 현장을 방문해 포럼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한 안내와 설명을 해주신 3사 대표님과 관계자들께 다시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시작은 미약하더라도 저희는 이 포럼을 더 크고 내실있게 키워 소멸 위기에 놓인 부산·경남의 부활을 앞당기는 견인차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향한 가슴 벅찬 여정에 모든 분들의 참여와 협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조선·해운산업이 전 세계 바다를 지배하며 승승장구하는 그날을 그려보면서, 모든 내외 귀분 여러분들의 건승과 건강 그리고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송 의 달
▶기획의도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추진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추진 잠수함 승인으로 K-조선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1위 조선소를 이끄는 HD현대와 필리조선소 인수로 美 진출에 앞장선 한화오션, FLNG의 독보적 강자 삼성중공업 등 압도적 기술력으로 글로벌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게 실적도 역대 최대를 경신하며 성장하고 있지만, 중국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중국은 대한민국이 주도하고 있는 액화천연가스(LNG) 등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에 나서며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또 다른 국가전략산업인 K-해운은 친환경선박 선제 대응하며,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세 부과에 대한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국제해상운임 하락과 고환율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조선해양산업 미래 전략을 수립해야 할 시점에, 조선과 해운 산업간 ‘원팀’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필요할 때입니다. 파이낸셜뉴스는 'fn 조선해양포럼'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고 방향성을 제안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 2026 fn조선해양포럼
일 시 : 2026년 3월 17일(화), 09:00 ~ 11:40
장 소 :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A,F홀
주 최 : 파이낸셜뉴스, 부산파이낸셜뉴스
후 원 : 산업통상부, 해양수산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해운협회,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선급,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
협 찬 : HD현대, (주)한화, 삼성중공업, HJ중공업,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BNK금융그룹
문 의 : fn조선해양포럼 사무국
Tel. 02-6965-0025 / E-mail. 8amwon@fnnews.com
| 시간 | 구분 | 프로그램 |
|---|---|---|
| 08:30 - 09:00 | 참가 등록 및 VIP 티타임 | |
| 09:00 - 09:20 | 개막식 |
개막사 송의달 파이낸셜뉴스 사장 |
환영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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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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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1. K-조선해양 ‘글로벌 동맹 시대’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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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0 - 09:40 | 기조연설 | K-조선의 글로벌 진출 전략 이상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회장 |
| 09:40 - 10:00 | 강연 | K-조선해운 동맹과 글로벌 물류 협력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 |
| 10:00 - 10:30 |
대담 |
K-조선 전략은 - 마스가 전략, 해외 거점 확대, 정부 지원 등 진행자 안해성 대한조선학회 회장 대담자 정재준 HD현대중공업 조선설계부문장 김대영 한화오션 정책협력 담당 전무 윤재균 삼성중공업 영업본부장 박용식 HJ중공업 경영본부장 전무 천강우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 |
세션2. 조선해양 기회와 위기, 그리고 북극항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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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 10:50 | 강연 | 조선업 투자 이유와 앞으로의 기회 박찬우 IMM Credit & Solutions 사장 |
| 10:50 - 11:10 | 강연 | 최근 선박 발주 및 해운 시사점 최재성 클락슨스 코리아 대표 |
| 11:10 - 11:40 | 패널토론 | 북극항로가 가져올 기회 & 신사업 진출 좌장 노동일 파이낸셜뉴스 주필 패널 김태희 한국산업은행 해양산업금융본부장 김형준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전략본부장 |
| 11:40 | 오 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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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균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및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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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호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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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대한조선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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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준HD현대중공업 조선설계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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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한화오션 정책협력 담당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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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균삼성중공업 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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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식HJ중공업 경영본부장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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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강우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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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IMM Credit & Solutions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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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클락슨스 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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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일파이낸셜뉴스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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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한국산업은행 해양산업금융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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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전략본부장
1983. 08. 현대중공업(주) 입사 2011.01. 현대중공업(주) 조선사업본부 1야드 외업 2,3 담당(상무) 2015. 08. 현대삼호중공업(주) 생산부문장 (전무) 2017. 07. 현대삼호중공업(주) 생산부문장 (부사장) 2018. 11. 현대삼호중공업(주) 대표이사 (사장) 2020. 07. 현대중공업(주) 조선해양 사업대표 (사장) 2021. 10. HD현대중공업(주) 대표이사 (사장) 2025. 04.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2025. 10. HD현대중공업(주) 대표이사 (부회장)
[프로필] ○ 1982년 이후 25여간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등 정부출연연구원에 재직했고, 또한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로 15년간의 재직하면서, 해운과 항만, 그리고 물류에 대해 연구 수행.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으로 근무. ○ 해운, 항만, 물류분야에 대한 연구 경험과 해운정책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 이후 현재까지 한국해운협회 부회장직을 수행 [주요 경력] 2023. 01. - 현재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 2023. 02. - 현재 공익재단 ‘바다의 품’ 상임이사 2008. 03. - 2021. 02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 2016. 08. - 2019. 10 제9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2017. 12. - 2019. 12 한국선급 비상근 감사 2013. 10. - 2015. 09 한국공항공사 비상임 이사 (이사회 의장) 1987. 06. - 2008. 02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1982. 03. - 1987. 06 산업연구원(KIET) 책임연구원 [주요 저서] 2024. 09. 물류와 SCM의 이해(제4판) 박영사 2022. 08. 컨테이너선 해운경제 박영사 2021. 01. 항만경제 박영사 2016. 10. 내일의 꿈, 물류에서 찾다 (양창호 칼럼집 No.2) 효민디엔피 2016. 10. 우리의 바다 DNA, 가슴이 뛴다 (양창호 칼럼집 No.1) 효민디엔피 2015. 10. 해운경제학 (공역, Maritime Economics) 박영사
2003-현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책임연구원 2026-2027, 대한조선학회 제38대 회장 2026-2027,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회장 2022-현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지능형선박연구본부장 2019-2023,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조선해양분야 민간전문위원 2024-2025, 대한조선학회 제 37대 부회장 2024-2025,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감사 2015-2024, 합동참모본부 통합시험평가단 민간전문위원 2014-2021, ITTC 28 , 29 Technical Committee Member
2021년 7월 현대중공업 조선설계부문 개발설계 담당임원 (상무) 2022년 12월 HD현대중공업 기본설계부문장 (전무) 2023년 12월 HD현대중공업 기본설계부문장 (전무) 2025년 11월 HD현대중공업 조선설계부문장 (전무)
2024.12~ 한화오션㈜ 정책협력담당 2022~20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글로벌지원실장 2019 공정위 OECD 경쟁정책본부 부본부장 2017 주중 한국대사관 참사관 2000~ 공정거래위원회
Dec/2025 ~ Present : Executive Vice President, Chief Marketing Officer 2023 ~ Dec/ 2025 : Vice President, Head of Shipbuilding Marketing Team -(LNGC, VLGC, VLAC, Container, Tanker and WTIV) 2022 ~ 2023 : Vice President, Head of Marketing Team 2 (LNG and Gas Carrier) 2020 ~ 2021 : Director, Head of Marketing Team 1 (Container and Tanker) 2010 ~ 2019 : Senior Manager, Part Leader of Marketing Team (Commercial ship) 2005 ~ 2009 : Manager, Representative in SHI Athens Office, Greece 2002 ~ 2004 : Assistant Manager, Shipbuilding Marketing Team 1996 ~ 2001 : Joined Sales Engineering Team,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HJ중공업 박용식 전무는 동 회사에서 약 35년 경력을 보유한 조선/건설 분야의 전문가로 2006년 필리핀 수빅조선소 건설 프로젝트부터 조선부문에 참여하여, 기획 예산본부장, 조선안전보건실장, 조선지원담당을 거쳐 현재 경영본부장으로 재직중이다. 조선업 인력난이 심화되었던 2023년도 당시 선제적으로 외국인 용접공을 도입하였고, 국내외 조선소 협력 및 선박유지·보수(MRO)사업 확대 전략을 추진하며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 주요경력 • HJ중공업 경영본부장 • HJ중공업 조선안전보건실장 • HJ중공업 조선지원본부장 • HJ중공업 기획예산본부장 ○ 주요활동 • 글로벌 조선소 협력사업 추진 • 선박유지·보수(MRO) 및 특수선사업 전략수립 • 해외조선소 및 방산협력 프로젝트 참여
[학력] 1994.02 유성고등학교 졸업 2001.02 충남대학교 기계공학과(학사) 졸업 2003.02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석사) 졸업 2009.02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박사) 졸업 [경력] 2003.02∼2004.02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원 2009.02~2012.12 한국선급 책임연구원 2013.01∼2015.09 한국선급 그린쉽 시험인증센터 팀장 2013.02∼2023.03 한국선급 친환경기술팀, 그린쉽 시험인증센터 팀장/센터장 2023.04∼현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 2025.01.~현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사업단 부단장 2025.11.~현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주요 수행 프로젝트 (한국기업 대상) 및 경력] 2025 – 현재 / 한국전력공사 해상풍력설치선 WTIV 용역 자문 업무 수행 2023년 4월 한국무역보험공사 보유 UPSTREAM 관련 주식 매각 자문 업무 수행 2017년 6월 26일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교통분과 전문위원 수행 북방위가 수립한 9-BRIDGE 전략 중 북극항로 상업이용 활성화 및 러시아 LNG 추가 도입등과 관련하여 해운, 조선,교통, 물류 분야에 자문업무 수행 2016년 12월 KDB 한국 산업은행으로부터 13척의 한진해운 선박 매각시점 자문 및 2017년 선박매각 주관 2012년 2월 한국 예금보험공사로부터 7척의 부산저축은행 부실선박 매각시점 자문 및 선박 매각 컨설팅 주관
김태희 본부장은 한국산업은행 해양산업금융본부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1996년 한국산업은행에 입사한 이후 그는 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과 구조화 금융 분야에서 근무해 왔습니다. 근래에는 KDB 아일랜드 대표이사(2020~2022), PF1실장(2023~2024)을 역임하였으며 인프라, 해운, 항공 등 다양한 섹터에서 PPP 및 국제업무에 집중한 직책을 맡아 리더십을 발휘해 왔습니다. 그는 부산대학교에서 무역학을 전공하고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1996.9 한국산업은행 입행 1999.1 종합기획부 경영계획팀 2001.5 투자금융실 PF2,3팀 2003.2 산은아일랜드금융유한공사(해외, 아일랜드) 2008.5 PF실 수송1팀, 도로팀, 철도팀 2013.1 국제금융부 선박금융팀 2014.1 KDB유럽(해외, 헝가리) 2017.1 PF1실 운송1팀장 2018.1 PF3실 선박금융팀장 2019.1 PF1실 철도팀장 2020.1 KDB아일랜드 사장 2023.1 PF1실장 2025.1 해양산업금융본부장
2024. 7월부터 한국해양진흥공사의 해양전략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우리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전략-신사업, 해양산업 구조개선, 정부 정책자금, 해양정보 플랫폼 등-을 총괄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입사 전에는 한국수출입은행에 33년간 근무하며 여신기획, 선박금융, 중장기 프로젝트금융 등을 담당하였다. 특히, 대우조선(現한화오션), 성동조선 등 조선업 구조개편을 담당하였고, 부산 해양금융종합센터 설립 참여 및 센터장으로 근무하며 부산 해양금융중심지 도약을 위해 노력하였다. 2021.7월부터 2024.6월까지는 부행장으로서 플랜트, 인프라, 에너지, 원전, 자원개발 분야의 중장기 프로젝트금융을 총괄하기도 하였다. 그는 서강대학교를 거쳐 미국 밴더빌트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고, 조선·해운산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장 표창(2016년), 국무총리 표창(2017년)을 수상한 바 있다.
| 장소 |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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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역(철도)방면 에서 도보로 이동 |
부산역사 9, 10번 출입구 > 공중보행로 >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거리/소요시간 : 1km / 약 5~10분) |
| 시내버스 | 5-1운행노선 : 회동동 > 센텀시티 > 서면 >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 충무동 (배차간격 : 약 13분) 42운행노선 : 회동동 > 안락동 > 광안리 > 문현 >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배차간격 : 약 13분) 1004운행노선 : 김해구산동 > 모라 > 서면 > 부산역 >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배차간격 : 약 11분) |
| 김해국제공항 (지하철) |
이동방향 : 공항역(경전철) > 2호선 사상역 환승 > 1호선 서면역 환승 > 부산역 하차 > 공중보행로 >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거리/소요시간 : 15.44km / 1시간~1시간 10분) |
행사 등록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문의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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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696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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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8amwon@fnnews.com